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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ㆍ남양주ㆍ수원-서울간 M-버스 노선 신설
작성자 대중교통과 작성일 2017-12-03 조회수 24
그간 광역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수도권 출퇴근 등에 어려움을 겪던 경기 고양 원당ㆍ삼송ㆍ원흥지구, 남양주 월산지구, 수원 권선ㆍ신동ㆍ망포·호매실지구에 서울행 M-버스 노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1월 30일(목)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광역급행버스(M-버스) 4개 노선(고양 원당↔서대문역, 남양주 화도읍↔잠실역, 수원 권선↔잠실역, 수원 호매실↔강남역)을 신설하였다. 이로써 광역급행버스(M-버스)는 33개 노선에서 37개 노선으로 늘어난다.

* 민간위원장 外 민간위원(6명), 국토부 공무원(3명) 총10명으로 구성


이번에 신설한 4개 노선은 수도권 택지개발지구(원당ㆍ삼송ㆍ원흥, 월산, 권선ㆍ신동ㆍ망포, 호매실) 등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 및 입주에 따른 광역교통 이용수요 증가와 기존 대중교통 여건 및 지역 간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되었다.

금번 신설된 M-버스 4개노선은 ‘18년초 사업자 선정 공모(’18.1~2월, 국토부 홈페이지 게재) 이후,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사업자 선정 평가단”에서 해당 노선에 적합한 사업자를 심사ㆍ선정할 예정이며, 사업자 선정을 내년 4월중 완료하고, 운송준비기간을 거쳐 상반기 중에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사업자 모집과 관련하여, 신청자격,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를 참조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김기대 대중교통과장은 “수도권 지역의 신규 택지개발 및 입주에 따라 기존 지역에 비해 교통여건이 열악한 지역에 M-버스 직통노선을 신설함으로써 당해 지역민의 수도권 출퇴근 시간이 감소하고 환승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광역버스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 하는 한편, 서민들의 교통비 절감 또한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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